명의가 다를 때
가족이 만들어 준 폰을 쓰고 있었다면 본인 확인에서 멈춥니다. 실제로 쓸 분 명의의 신분증과 간편인증이 있어야 합니다.
화면에 어떤 글이 뜨는지부터 봅니다. 「유심 없음」에 가까운 표시인지, 유심은 읽혔는데 「서비스 안 됨」에 가까운 표시인지에 따라 살펴볼 곳이 다릅니다. 표시 문구는 기기마다 조금씩 다릅니다.
| 화면 상태 | 의심할 곳 | 해 볼 것 |
|---|---|---|
| 유심이 없다고 나옴 | 유심이 트레이에 제대로 앉지 않음 | 빼서 방향을 맞춰 다시 끼우고 전원을 껐다 켭니다 |
| 유심은 읽히지만 신호가 없음 | 아직 승인 전이거나 통신망이 맞지 않음 | 승인이 끝났는지 확인합니다 |
| 긴급 통화만 된다고 나옴 | 회선이 아직 열리지 않았거나 기기가 막혀 있음 | 승인 여부와 기기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|
| 다른 통신사 유심은 되는데 이것만 안 됨 | 유심 번호와 끼운 유심이 다름 | 신청 때 넣은 일련번호와 포장을 견주어 봅니다 |
| 어떤 유심을 넣어도 안 됨 | 기기 쪽 문제 | 분실·도난 신고, 통신사 잠금, 유심 자리 손상을 의심합니다 |
아래는 어느 기기에서나 해 볼 수 있는 것들입니다. 위에서부터 하나씩 해 보고, 할 때마다 신호가 뜨는지 봅니다.
있습니다. 유심과 개통에는 문제가 없는데 기기가 신호를 받지 못하게 막혀 있는 경우입니다. 이때는 유심을 새로 사도 달라지지 않습니다.
여기까지 해 보고도 신호가 없다면 혼자 더 붙들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. 어느 통신망 유심인지, 화면에 무슨 글이 뜨는지, 휴대폰을 어디서 구했는지 세 가지를 알려 주시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. 설정값을 인터넷에서 찾아 이것저것 바꿔 보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.
되는 것만 말하지 않습니다. 실제로 자주 걸리는 다섯 가지이고, 미리 알면 대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.
가족이 만들어 준 폰을 쓰고 있었다면 본인 확인에서 멈춥니다. 실제로 쓸 분 명의의 신분증과 간편인증이 있어야 합니다.
편의점 유심에는 후불용과 선불용이 따로 있습니다. 선불용이 아니면 개통이 안 되어 다시 사야 합니다.
정지된 통신사와 같은 망의 유심은 신호가 안 잡힐 수 있습니다. 다른 망을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.
인증 앱을 오래 안 썼다면 만료돼 있을 수 있습니다. 시작 전에 로그인이 되는지 확인합니다.
요즘 폰은 대부분 나노 유심입니다. 오래된 기기라면 사기 전에 규격을 확인합니다.
통신망마다 유심 이름과 파는 편의점이 다릅니다. 쓸 통신망을 먼저 정하면 갈 곳이 정해집니다.
CU · GS25 · 세븐일레븐 · 이마트24
편의점 네 곳에서 팔아 구하기 가장 쉽습니다
이마트24
유심값이 가장 쌉니다
이마트24 · 스토리웨이
5G를 포함해 요금제 선택폭이 넓습니다
| 통신망 | 유심 이름 | 가격 | 파는 곳 |
|---|---|---|---|
| KT | 바로유심 | 8,800원 | CU, GS25, 세븐일레븐, 이마트24 |
| SK | 간편유심 | 6,600원 | 이마트24 |
| LG U+ | 모두의 원칩 | 8,800원 | 이마트24, 스토리웨이 |
드물지만 있을 수 있습니다. 다만 대부분은 승인 전이거나 유심이 제대로 앉지 않은 경우이니 그것부터 확인합니다.
도움이 됩니다. 다른 기기에서 신호가 잡힌다면 유심과 개통은 정상이고 처음 기기 쪽에 원인이 있는 것입니다.
신호가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신청하기 전이라면 다른 통신망 유심으로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. 전화 주시면 같이 판단해 드립니다.
고른 요금제에 데이터가 들어 있는지, 휴대폰의 데이터 사용이 켜져 있는지 먼저 봅니다. 그래도 안 되면 기기 설정을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.
넣어 둔 요금의 기간이 끝났는지 확인합니다. 기간이 남아 있다면 유심을 다시 끼우고 전원을 껐다 켠 뒤 전화 주세요.
전국 33개 지역의 선불폰 개통 안내입니다. 시·도를 누르면 그 지역 안내가 나옵니다. 개통 방법은 어디서나 같고, 지역마다 유심 구하는 곳과 자주 묻는 내용을 따로 적었습니다.